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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e Pro
마우스 이동 없이, 키보드 중심 작업을 확장하는 트랙볼
주요 특징
- 25mm 트랙볼
- 8개 방향 전환
- 웹 런처 가능
- 오픈소스 기반
- 저소음 버튼
- 스크롤 휠 탑재
- 2.4GHz & 블루투스 5.2
제품 상세 정보
키보드 곁에 딱.
Nape PRO
마우스까지 오가던 손의 거리를 줄이는
홈포지션 트랙볼, Nape PRO.
두께 19mm의 슬림한 바 형태에
25mm 트랙볼 · 6버튼 · 스크롤 휠을 담아
키보드 바로 앞, 그 자리에서 움직이는 커서.
아이디어는 크리에이터가,
완성은 키크론이.
키크론 Co-Creation Program을 통해
기즈모도 재팬과 함께 탄생한 트랙볼, Nape PRO.
커뮤니티에서 태어난 아이디어를
전 세계가 원하는 제품으로.
IDEA
→
PRODUCT
→
OPEN ECOSYSTEM
¥3억+
1차 펀딩 구매 총액
23,597
1차 펀딩 참여자
손은 키보드에,
커서는 손끝에.
문서 작성, 코딩처럼 키보드 중심의 작업에서
마우스로 오가는 왕복이 사라집니다.
홈포지션을 지키는 집중의 흐름.
한 뼘의 공간으로 충분한
25mm 트랙볼.
일반 트랙볼보다 한 단계 작은 볼 사이즈.
책상 크기와 상관없이 손가락만으로
화면 구석구석 커서가 닿도록.
기본에 충실한
2가지 컬러.
블랙, 화이트
책상 위 어디서든,
당신의 단짝으로.
키보드 어시스트, 컴팩트 마우스, 크리에이터의 매크로 패드.
손길이 닿는 곳 어디든 Nape PRO 트랙볼이 함께.
기기 하나로
여러 가지 얼굴.
트랙볼
키보드 바로 아래에서.
어시스트
분할 키보드 사이에서.
멀티 버튼
사선에서 비스듬히.
매크로 패드
드로잉 태블릿 옆에서.
셋 중 무엇이든.
3모드 연결.
1
1
1
블루투스, 2.4GHz 무선, USB-C 유선까지.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을 넘나들며
충전 중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움직임 없는 컨트롤.
Nape PRO.
손목이 편해집니다.
팔이 아닌 손가락으로 커서를 조작해
손목과 어깨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좁은 책상에 강합니다.
마우스를 움직일 공간이 필요 없어
책상이 좁아도 커서는 넓게.
적응, 서두르지 마세요.
8방향 배치와 자유로운 키매핑으로
내 손에 가장 편한 형태를 찾아보세요.
8방향 배치 전환.
OctaShift.
가로, 세로, 대각선, 왼손 사용까지.
8가지 방향 어느 쪽으로 두어도
그 방향에 맞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각도는 인디케이터 색으로 표시됩니다.
0°
화이트
45°
그린
90°
블루
135°
옐로
180°
레드
225°
퍼플
270°
시안
315°
오렌지
6개의 버튼과 스크롤 휠로
원하는 기능을 한 번에.
M1 · M2 버튼
본체 양 끝, 어느 방향으로 두어도 가장 누르기 쉬운 자리.
좌/우클릭 등 주력 기능 추천
01 ~ 04 버튼
볼 주변 4버튼.
뒤로/앞으로, 복사/붙여넣기,
레이어 전환에 최적화
스크롤 휠
스크롤, 좌우 방향키,
앱 전환, 확대/축소, 볼륨 조절까지
저소음 설계
수명 2,000만 회의 Huano 저소음 마이크로 스위치.
조용한 사무실, 심야 작업에도 부담 없이
ⓘ 공장 출고 상태의 기본 키 설정입니다.
본체를 세로로 세운 기본 각도(0°) 기준이며,
모든 기능은 웹 런처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상태 표시등
(인디케이터)
스크롤 잠금
페어링 전용
재배정 불가
각도 전환
DPI 전환
우클릭
볼륨 조절
뒤로 가기
좌클릭
설치가 필요 없는
키크론 웹 런처로
내 마음대로 설정.
모든 버튼/휠에
자유로운 키매핑.
우클릭
뒤로가기
스크롤
복잡한 단축키와
매크로를 하나로.
Ctrl + Alt + S
레이어 전환으로
6버튼이 몇 배로.
Layer 0
Layer 1
Layer 2
Layer 3
짧게/길게 누르기
동시입력까지 구분.
A to Z
키크론 웹 런처
실행 가능.
https://keychron.kr/launcher/
6단계로
끝나는 세팅.
앱 설치 필요 없이 브라우저만 열면 됩니다.
1
구성품 확인
본체와 케이블, 리시버, 어댑터를 확인합니다.
2
PC에 연결
유선 · 2.4GHz · 블루투스 중 원하는 방식을 고릅니다.
본체 측면 스위치로 전환합니다.
3
펌웨어 업데이트
브라우저에서 Keychron 런처를 열고 최신 상태로 갱신합니다.
ⓘ 펌웨어 업데이트는 유선(USB) 연결에서 진행합니다.
4
사용할 각도 선택
04 버튼을 눌러 8방향 중 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합니다.
기본값은 세로입니다.
5
버튼에 기능 할당
런처에서 6개 버튼과 스크롤 휠, 트랙볼에 원하는 기능을 배정합니다.
6
설정은 본체에 저장
한 번 설정하면 본체에 기록됩니다.
다른 PC에 연결해도 그대로 사용됩니다.
이 5가지 먼저
시작해 보세요.
여섯 버튼을 전부 채울 필요 없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것부터 하나씩.
마우스로 쓰기
좌클릭 · 우클릭부터 배정합니다.
좌클릭
우클릭
복사 & 붙여넣기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고 한 손으로 완결합니다.
⌘C / Ctrl+C
⌘V / Ctrl+V
스크린샷 (범위 지정)
세 손가락을 동시에 쓰던 단축키를
버튼 하나로.
⌘⇧4
Win+Shift+S
윈도우 전환
제스처 모드 키를 누른 채 트랙볼을
아래로 굴립니다.
Gesture
볼 ↓
Mission Control
macOS 전용
제스처 모드 키를 누른 채 트랙볼을 위로 굴리면 실행됩니다.
제스처 모드 키를 원하는 버튼에 먼저 배정해 두세요.
Gesture
볼 ↑
그래서,
어떻게 쓰나요?
직군이 다르면 정답도 다릅니다.
실제 업무에 적용한 네 사람의 셋업을
참고해 보세요.
CASE 01 - 영업
90° 가로 배치
기능을 덜어냈더니 손이 편해졌습니다.
주 사용 도구: ChatGPT · Slack · 스프레드시트 · CRM
리서치와 영업 관리 도구 입력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브라우저를 오갑니다.
탭을 바꾸고 창을 왕복하는 조작이 가장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할당 개수를 욕심내지 않고 “일반 마우스의 기본 기능 + α”로 좁힌 심플한 설정에 도달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리서치나 영업 관리 도구 입력으로 브라우저 탭 전환이 잦아
손가락이 피로하다.
가로로 긴 스프레드시트의 스크롤 이동이 늘 번거롭다.
단축키를 너무 늘리면 오히려 위치를 못 외워 포기하게 될 것 같다.
좌클릭
좌클릭
⌃↑ 미션 컨트롤
우클릭 / 런치패드
⇧⌘V 붙여넣기 / 레이어 1
Shift
위 / 아래로 스크롤
레이어 0
⌃Tab 다음 탭
⌃⇧Tab 이전 탭
⌃↑ 미션 컨트롤
Del / 뒤로 가기
레이어 3 전환
Shift
볼륨 + / -
레이어 1
ⓘ 설정 포인트
M2에 Shift 키 하나를 배정: 휠을 돌리기만 하면 세로 스크롤, Shift를 누른 채 돌리면 곧바로 가로 스크롤이 됩니다. 화면 아래 스크롤바까지 커서를 끌고 갈 일이 없어집니다.
CASE 02 - 영업
45° 사선 배치
여러 키를 동시에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주 사용 도구: Gemini · Slack · Office · Google Workspace
키보드를 보지 않고 치는 것 자체는 문제없지만, 복잡한 단축키를 블라인드로 누르면 가끔 손가락이 어긋나 실수가 났습니다. 자주 쓰는 단축키를 전부 Nape Pro로 옮기고 나서는 잘못 누를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키보드 단축키 조작에서 가끔 잘못 누르는 실수가 난다.
온라인 회의 중 음소거 해제가 한 박자 늦는 것을 없애고 싶다.
여러 창 전환을 더 매끄럽게 하고 싶다.
뒤로 가기
미션 컨트롤
⌘V 붙여넣기
⌘Z 실행 취소
⌘D 회의 마이크 음소거
⌘C 복사
위 / 아래로 스크롤
레이어 0
ⓘ 설정 포인트
04에 회의 마이크 음소거를 원터치로: 화면 속 작은 마이크 아이콘을 커서로 찾아 클릭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을 공유하는 중에도 손끝에서 바로 켜고 끕니다.
CASE 03 - 엔지니어
315° 사선 배치
연타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주 사용 도구: Neovim
에디터 안에서 이동 키를 몇 번이고 연타하다 보니 손가락 끝이 아파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브라우저나 디자인 도구를 쓸 때 오른손을 마우스로 옮기는 것도 부담이었고요. 예전에 쓰던 트랙포인트의 감각을 떠올리며 메인 조작을 클릭과 스크롤로 잡았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개발 도구에서 같은 키를 연타하는 일이 많다.
브라우저나 디자인 도구를 쓸 때마다 오른손을 마우스로 옮기는 게 번거롭다.
여러 창 전환을 더 매끄럽게 하고 싶다.
우클릭
Shift
U 실행 취소
좌클릭
볼 스크롤
⌃R 다시 실행
W 다음 / B 이전 단어
레이어 0
ⓘ 설정 포인트
연타하던 단어 이동 키를 스크롤 휠로: 휠을 돌리는 것만으로 단어 단위 커서 이동이 끝납니다. 여기에 M1 · M2를 다시 실행과 실행 취소로 두어, 잊기 쉬운 복구 명령을 손끝에서 처리합니다.
CASE 04 - 아트디렉터 / 디자이너
270° 가로 배치
자세가 바로잡혔습니다.
주 사용 도구: Photoshop · Illustrator · Figma · 프레젠테이션 도구
듀얼 모니터 작업이 많은데, 왼쪽에 노트북 오른쪽에 외부 모니터를 두다 보니 몸은 왼쪽을 향한 채 오른쪽 화면을 보는 뒤틀린 자세가 되곤 했습니다. 오른손에 Nape Pro를 두고 커서 이동의 주역으로 삼자, 몸이 모니터 정면을 향하게 됐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듀얼 모니터 작업에서 화면 간 커서 이동에 시간이 걸리고 피로하다.
세로로 긴 웹 디자인, 가로로 긴 책자 아트보드 이동을 부드럽게 하고 싶다.
장시간 작업으로 몸이 한쪽으로 기우는 자세와 피로가 신경 쓰인다.
DPI 전환
볼 스크롤
⌘C 복사
우클릭
⌘Z 실행 취소
⌘V 붙여넣기
좌 / 우 스크롤
레이어 0
ⓘ 설정 포인트
03은 볼 스크롤, 휠은 가로 스크롤: 세로로 긴 아트보드는 트랙볼로, 가로로 이어지는 페이지는 휠로. 방향이 다른 두 이동을 한 손 안에서 나눠 처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같은 손맛.
콤팩트한 사이즈의 슬림 바 타입.
사무실에서도, 카페에서도, 출장지에서도
익숙한 조작 환경을 그대로.
50h
한 번의 충전으로,
며칠을 여유롭게.
200mAh 배터리.
(폴링레이트 125Hz 설정 시, 약 50시간.)
키크론이 처음이라면.
폭 넓은 호환성.
Mac과 Windows 사용자의 경험을
모두 염두에 두고 설계하여 어떤 환경이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데스크.
키크론만의 특별한 감성으로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이즈.
미니 사이즈부터 버티컬 디자인까지
사용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한 눈에 보기
당신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Nape PRO 트랙볼
블랙, 화이트
25mm 트랙볼
슬림 바 타입
OctaShift 8방향 배치
왼손 사용 지원
프로그램 설치 없이
설정 가능한
키크론 웹 런처
커뮤니티 아이디어 기반의
Co-Creation 제품
저소음 6버튼과
스크롤 휠
최대 3모드
유무선 연결
제품 구성
Nape PRO 본체
트랙볼 본체 × 1 (볼 포함)
케이블
USB Type-C to C 케이블 × 1
Type-A to Type-C 변환 어댑터 × 1
연장 어댑터 × 1
리시버
2.4GHz 리시버(USB Type-A) × 1
문서
사용 설명서 × 1
도구
키캡 리무버 x 1
스크류 드라이버 x 1
스위치 리무버 x 1
제품 사양
제품명
Keychron Nape PRO
제품 유형
트랙볼 (바 타입 포인팅 디바이스)
브랜드 / 제조사
Keychron
원산지(제조국)
중국
수입원
주식회사 투비네트웍스글로벌
색상
블랙 (볼: 블랙)
화이트 (볼: 라이트블루)
트랙볼
25mm · 분리 청소 가능 (하단 메인터넌스 홀)
센서
PixArt PAW3222
칩셋
Realtek 8762GKU
폴링레이트
125 / 500 / 1,000Hz
DPI
400 / 800 / 1,600(기본) / 3,200 / 4,000
버튼
6버튼 (Huano 저소음 마이크로 스위치,
수명 2,000만 회) + 스크롤 휠
배치 전환
OctaShift 8방향 배치 · 왼손 사용 지원
연결 방법
유선 : USB Type-C
무선 : 2.4GHz & 블루투스 5.2
펌웨어
ZMK / 키크론 웹런처 지원, 설정 본체 저장
지원 플랫폼
Windows / macOS / Linux
배터리 용량
200mAh
(ⓘ 충전 중 블루투스 및 무선 2.4GHz 모드 사용 가능.)
작동시간
약 50시간
(ⓘ 125Hz 설정 기준, 사용 환경에 따라 작동 시간 상이.)
본체 재질
플라스틱
사이즈
135 × 35.4 × 36.7mm
(볼 제외 본체 기준 두께: 19mm)
무게
83g
KC 인증
R-R-TB8-NP
리시버 인증
R-R-TB8-Z-receiver-A
배터리 인증
YU101647-22002I
보증기간
2년
(ⓘ 기본 1년 + 정품 등록 시 1년 연장.)
구성품
상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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