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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마곡에 열린 키보드 팝업스토어, 키크론이 '2026 일잘러 페스타'에서 만난 순간들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 2026)에 키크론이 함께했습니다.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는 직장인들에게 '진짜 좋은 타건감'이

무엇인지 직접 보여드린 3일간의 현장을 전해드릴게요.

AI 시대, '일의 본질'을 묻는 자리

이번 일잘러 페스타는 'Work, Redesign : 일의 본질을 묻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생성형 AI를 넘어 AI 에이전트 시대를 맞아,

업무 혁신·조직문화·생산성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국내 대표 비즈니스 전시회죠.

사흘간 무려 8,392명의 참관객이 몰렸고,

142개 기업이 305개 부스를 채웠습니다.

그 안에서 키크론이 주목한 건 단 하나.

"일 잘하는 사람의 책상에는 어떤 키보드가 있어야 할까?"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직접 두드려봐야 안다 — 키크론 키보드 체험존

이번 행사장에서 키크론 키보드를 만날 수 있는 키보드 팝업스토어형 체험존이 마련됐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기계식 키보드를 눈앞에서, 그것도 마음껏 타건해볼 수 있는 자리였죠.

리니어부터 택타일, 저소음키보드부터 게이밍키보드까지.

기계식키보드 팝업스토어를 검색해 오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

바로 '실물 타건'을 아낌없이 열어둔 부스였습니다.

키크론은 단순한 마니아용 커스텀 키보드를 넘어,

사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쓰는 업무용 키보드로서도 많이 사랑해주시는데요.

윈도우와 맥OS를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호환성,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오가며 쓰기 좋은 무선·멀티페어링 기능,

유선/무선 자유로운 전환까지. 하루 종일 타이핑하는 직장인과 크리에이터에게 딱 맞는 구성입니다.

기업 맞춤형 협업 — 우리 회사 색을 담은 신입사원 패키지

또한 키크론은 각 기업의 특색을 그대로 담은 신입사원 웰컴 패키지를 선보였는데요.

새로 합류하는 직원에게 회사의 감성과 브랜드 컬러를 입힌 키보드를 첫 선물로 건넨다는 발상이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매일 손이 닿는 키보드에 회사의 정체성을 담으니,

단순한 사무용품을 넘어 '우리 팀의 일원이 됐다'는 소속감을 전하는 아이템이 되는 셈이죠.

디자인·패키지 구성부터 각 기업의 요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까지,

키크론은 기업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유연하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신입 온보딩, 창립 기념, 임직원 선물 등

다양한 기업 수요에 맞춘 제안이 앞으로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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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달군 이벤트와 경품

체험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제한 시간 안에

타자 실력을 겨루는 타자왕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분위기를 후끈 달궜습니다.

참가자들은 키크론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하며 키감을 몸으로 확인했고,

경품까지 걸린 만큼 발길이 끊이지 않았죠.

단순한 경품 행사가 아니라, 키보드의 입력 성능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키크론

요즘은 키보드 하나만 고르는 게 아니라 데스크 전체의 완성도를 고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키크론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소재로 책상 위 분위기를 바꿔주는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도 세련된 디자인에 발길을 멈추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크론은 앞으로도 일 잘하는 사람들의 책상 곁에서 직접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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